홍보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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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SEMICON KOREA 2015
일시 : 2015.02.04 ~ 02.06
장소 : Coex,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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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에스엠, 김포시복지재단에 성금 기탁 - 2014.12.24
㈜케이에스엠, 김포시복지재단에 성금 기탁
기업의 이익의 사회 환원, 상생하는 사회를 만들기 실천
기계와 반도체 장비 제조 전문 업체인㈜케이에스엠은 지난 16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김포시 복지재단에 4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계속되는 경제 불황 속에서도 작게나마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훈기를 전하고자 전달됐다. 이 회사는 2007년부터 관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을 김포시민 장학회를 통해 매년 기탁해, 그 금액이 1억 6천5백만 원에 달한다.
이날 기탁식에서 유영록 시장은 “현재의 힘든 경제여건 속에서도 건실하게 기업 활동하여 소중한 이윤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탁한다는 점에서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모두 함께 상생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선도하는 의미가 크다”며 격려했다.
김윤호 대표이사는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 지역의 소중한 이웃들이 모두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작으나마 노력을 계속 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igimpo.com/news/articleView.html?idxno=38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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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김윤호 케이에스엠 사장, 30년간 한우물만 팠습니다” – 2014.03.12
http://www.etnews.com/20140311000181
지난 1979년 설립된 케이에스엠은 석유, 화학공장에 사용되는 밀봉 부품(미케니컬씰) 시장에서 세계 최고다. 시장 규모는 크지 않지만 신뢰성이 매우 중요한 부품으로 부가가치가 크다. 30여년 전 이 사업을 시작할 당시 미국 회사들과 경쟁했지만 이제는 케이에스엠이 독보적인 존재가 됐다. 세계 시장 선두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크고 작은 성공과 실패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한 우물을 판 덕이라고 김윤호 사장은 설명했다.
김 사장은 “독일에는 매출이 200억~300억원 정도지만 세계 최고의 부품 강소기업들이 수없이 많다”며 “창업을 결심한 것도 독일 보쉬처럼강소기업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의 소원처럼 케이에스엠은 전 세계 어떤 부품 회사도 넘볼 수 없는 독보적인 위상으로 올라섰다. 이뿐만 아니다. 미케니컬씰 기술을 토대로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며 개발한 제품도 세계 시장 40%(추정치)를 점유하며 1위에 올라섰다.
반도체 진공장비용 부품인 메탈 벨로우즈가 그것이다. 이 제품은 두께 0.05㎜의 얇은 박판을 성형한 후 서로 용접해 제작하는 신축성 있는 주름관 형태의 소모성 부품이다. 지난 2001년부터 본격적으로 수출하면서 해외에서는 KSM 브랜드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세계적으로 내로라하는 반도체 장비회사들이 이 부품을 사용한다. 반도체 장비 1위 기업인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AMAT)도 이 회사의 고객이다. 한국 부품 기업으로는 드물게 미국 법인과 공장까지 있다.
김 사장은 “케이에스엠처럼 부품 시장 세계 1위 기업이 나오기 위해서는 대기업과 정부의 지원이 절대적”이라고 설명했다.
김 사장은 “처음 메탈 벨로우즈를 개발할 수 있었던 것도 지난 1989년 기계연구원과 공동으로 진행했던 기술개발 사업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또 우연히 글로벌 반도체장비 기업의 지원을 받게 되면서 해외 수출길까지 열었다”고 회고했다.
지금까지는 성공을 거뒀지만 그에게는 여전히 해야 할 숙제가 많다. 디스플레이 양산 장비에 쓰이는 대형 벨로우즈는 세계적으로 극히 소수업체만 개발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디스플레이 강국이라고 해도 해외에 의존해야 하는 핵심 부품은 무수히 많다. 또 입자 가속기에 사용되는 초고진공용 부품 누설 시험 방법, 세척기술 등도 개발이 시급하지만 정보조차 얻기 힘든 상황이다. 결국 대기업이나 정부의 도움 없이는 힘든 일이다.
김 사장은 “미케니컬씰이나벨로우즈 모두 영역을 넓혀가는 것은 물론이고 세라믹 히터와 같은 신규 아이템도 발굴해 갈 것”이라며 “핵심 부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부품기업뿐만 아니라 전체 산업 생태계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보경기자 | okm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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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SEMICON KOREA 2014
일시 : 2014.02.12 ~ 02.14
장소 : Coex,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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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케이에스엠 장학금 3천만원 쾌척 – 2013.12.19
㈜케이에스엠(대표 김윤호)은 지난 13일 김포시청을 방문해 유영록 시장과 접견을 갖고 장학금 3천만원을 (재)김포시민장학회에 전달했다.
대곶면에서 기계와 반도체 부품을 생산하는 ㈜케이에스엠은 지난 2007년부터 7년 동안 매년 1천5백만원에서 3천만원의 장학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금을 포함해 총 1억3천5백만원을 기탁했다.
김윤호 대표는 "김포 지역에서 기업체를 운영하고 지역의 훌륭한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경쟁력 향상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유영록 시장은 "세계경제 불황과 국내 경기 침체로 기업체가 연일 어려운 상황인데도 우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에 깊은 관심을 가져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